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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안철수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입력 2017-04-06 18:41 수정 2017-04-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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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소셜라이브 16회(5일)에서는 마크맨 안의근·이윤석·박병현 기자가 '지지율이 급상승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를 집중 분석해봤습니다.

마크맨들은 최근 안 후보의 전략이 변했다고 하는데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문재인을 이길 후보" "문재인에 대적할 후보" 등 '문재인'을 강조하는 전략을 취했는데요. 최근 들어 안 후보가 '문재인'이란 이름을 거론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지지율 1위 후보인 문재인만 강조하다 보면 2위 이미지가 굳어질 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이라는 건데요. 그래서 나온 안 후보의 새 전략은 바로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고 합니다. 그 안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 소셜라이브에서 전해드립니다.

마크맨들은 또 안철수 후보가 자강론(연대없이 독자적으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뜻)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강한 '샤우팅'으로 화제가 된 안 후보의 목소리가 자강론과 관련 있다는 분석도 내놨는데요. 자신을 변화시키지 못하고선 나라도 변화시킬 수 없다며 발성법까지 바꿨다는 내용입니다. 안 후보가 어떻게 연습했는지, 그 내용도 소셜라이브에 담겨 있습니다. (2017년 4월 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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