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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양자대결, 유재석 출마만큼 불가능?"

입력 2017-04-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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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순회경선에서 전승(4연승)을 차지하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문재인 전 대표. 파죽지세로 후보가 됐는데, 과연 본선에서도 대세론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JTBC 정치부 이성대·서복현 기자는 3일 소셜라이브에서 문 후보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풀어야 할 난제를 짚어봤습니다.

두 마크맨은 문 후보의 첫 번째 과제가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층을 흡수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는데요. 서복현 기자는 '안 잡아야 안 잡는다' 즉 '안희정을 잡아야 안철수를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안희정 지사가 중도로 민주당의 외연을 넓혔는데, 경선이 끝난 뒤 문 후보가 넓어진 지지층을 흡수할 수 있겠느냐는 내용이죠.

이와 함께 두 마크맨은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의원의 '양자 대결'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내놓았는데요. 이성대 기자는 "문재인과 안철수의 양자대결을 가정해 여론조사를 하는 건, 문재인과 유재석의 양자대결을 가정하는 것과 같다"며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 이유는 소셜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뉴스룸에서 다 전하지 못한 민주당의 마지막 순회경선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15회 소셜라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4월 3일 방송)

JTBC 정치부 소셜 스토리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JTBCstandforyou) 또는 유튜브(https://goo.gl/HQblHq)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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