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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3명 "나는 '데스크테리어족'"

입력 2017-02-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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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3명 "나는 '데스크테리어족'"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스스로 사무실 책상 위를 디자인 문구 제품 등으로 꾸미는 '데스크테리어족'이라고 답했다.

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직장인 788명을 대상으로 '데스크테리어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회사 책상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68.8%의 직장인들이 '그렇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남성 직장인 62.5%, 여성 직장인 75.2%가 회사 책상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20대 직장인 73.1%가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30대는 69.4%, 40대는 61.8%로 뒤를 이었다.

'스스로 데스크테리어족이라고 생각하는지' 묻자 36.8%가 '그렇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여성 직장인 44.0%가, 남성 직장인은 29.7% 만이 '그렇다'고 말했다. 연령별로는 ▲20대(44.6%) ▲30대(36.5%) ▲40대(26.9%) 직장인 순으로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스스로 데스크테리어족이라고 답한 직장인들에게 '데스크테리어에 관심을 갖은 이유'에 대해선 '오래 머무는 공간을 내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꾸미고 싶어서'라는 답변이 70.0%로 1위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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