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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부인·딸, 44→23→18 나이는 달라도 죄다 '우월 기럭지 비주얼'

입력 2017-01-19 17:14 수정 2017-01-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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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스타일리스트 김우리(44)의 집이 19일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소개된 김우리의 아내와 자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우리는 국내 인기 아이돌들의 패션과 헤어 등을 담당했던 스타일리스트다. 40대 같지 않은 동안 외모와 타고난 센스로 ‘스타일리스트계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이 있다.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지난해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김우리는 “19살에 처음 만났고, 20살 때부터 같이 살았다. 그리고 21살에 첫 딸을 얻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의 아내는 김우리와 동갑이고, 이들의 두 딸은 각각 23살ㆍ18살이다.

김우리는 결혼 생활을 전하며 “고등학교 졸업을 막 할 때쯤 성인 흉내를 내고 싶어서 나이트클럽에 갔다. 친구가 다른 친구를 데려왔는데 그게 아내였다. 한눈에 ‘저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아내의 첫 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김우리는 “그때 당시에 강수지ㆍ하수빈처럼 항상 머리 옆으로 내리고, 프로방스 같은 옷 입은 그런 스타일이었다. 그 친구가 들어오자마자 ‘난 저 여자랑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사진 SBS 캡처]

[사진 SBS 캡처]

이날 방송된 한 프로그램에서는 스타들의 집이 공개됐는데, 김우리는 본인이 직접 리모델링에 참여한 집을 소개했다. 김우리의 집은 새하얀 공간에 3층 높이의 천장이 돋보이며 모델하우스 풍이다. 김우리는 천장을 3층으로 구성한 것에 대해 창을 최대한 시원하게 연출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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