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JTBC, 사상 최초로 '미디어어워드' 대상 수상

입력 2016-12-28 18:03 수정 2016-12-28 23:26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JTBC]

[사진 JTBC]

JTBC가 2016년 다양한 분야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시사보도 부문에서 JTBC는 사단법인 미래연구소에서 주최하는 ‘2016 미디어어워드’에서 신뢰성, 공정성, 유익성 전 분야를 석권하며 상이 제정된지 10년만에 처음으로 ‘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
추천 기사

대상은 미디어어워드 시상 기준에 따라 신뢰성·공정성·유용성 등 각 부문별 점수를 더해 10점이 넘어야만 수상할 수 있다. 상이 만들어진 지 10년 동안 이 조건을 충족시킨 사례는 없었다. 올해 JTBC가 이 기준을 넘어서면서 사상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어 민주시민언론상 본상, 한국 방송비평상 시사보도 부문 대상,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등 12월에만 7개의 상을 받았다.

또한 JTBC는 뉴스 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조사에 따르면 뉴스 선호도 조사에서 JTBC는 2016년 12월 45%를 기록하며 2013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위인 KBS는 18%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매 월 1000명을 대상으로 뉴스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다.

보도부문 뿐만 아니라 예능 콘텐트에서도 수상 소식이 이어졌다. ‘썰전’은 ‘2016 미디어 어워드’ 유료방송 콘텐츠 교양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한국갤럽이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2월 조사에서는 ‘무한도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아는 형님’ 역시 오는 1월 한국 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7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대상’에서 예능 부분 특별상을 받을 예정이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광고

JTBC 핫클릭

키워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