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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장희령·백성현, OCN '모민의 방' 주인공[공식]

입력 2016-10-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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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장희령·백성현이 청춘의 고민을 담아낸다.

세 사람은 OCN 웹드라마 '모민의 방' 주인공으로 출연, 촬영을 마쳤다.

'모민의 방'은 사랑하고 상처받고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형성해 나가는 모민이의 인간다운 모습을 담고 있는 동시에 서로 존중해야하는 저작권을 의미하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제주에서 서울로 상경한 스물셋의 여주인공 모민이와 그를 둘러싼 친구들과의 이야기로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기광은 이제주도에서부터 함께 한 모민이의 오랜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완이로 변신한다. '72초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로 주목 받고 있는 장희령이 여주인공 모민으로 나온다. 이들의 친한 친구이자 오랜 연상연하 커플인 현우와 선우에 각각 백성현·최지헌이 캐스팅됐다.

'모민의 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OCN이 함께 만든 웹드라마. 11월 1일 오후 1시 OCN과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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