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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방탄·비투비·세븐틴… 100여명 '아이돌 요리왕' 녹화

입력 2016-08-21 15:02 수정 2016-08-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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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이 넘는 아이돌이 '요리왕'에 도전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1일 일간스포츠에 "지난 20일 서울 상암 MBC에서 추석특집 파일럿 '아이돌 요리왕'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선전을 치르기 위해 현장에 모인 아이돌은 100명이 넘는다. 보통 아이돌이 한 팀에 5명 이상 구성원이 있으므로 100여명이라고 해도 10팀 정도다. 방탄소년단·비투비 등 인기 아이돌이 한데 모였다.

조금 시들긴 했지만 지금도 예능 포맷 중 빼놓을 수 없는 게 '먹방'이다. 채널별로 한 프로그램씩은 꼭 있을 정도로 예능국에서는 필수 아이템. '아이돌 요리왕'은 전문 셰프들이 아닌 아이돌이 나와 진정한 요리왕이 누군지 가린다. '세바퀴' '나 혼자 산다' 등을 거친 이지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방송은 9월 15일 오후 6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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