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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의 품격 진시황' 김나운, 직접 기른 채소로 간식 조공

입력 2016-05-25 14:40

방송: 5월 26일(목) 오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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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5월 26일(목) 오전 9시

'백세의 품격 진시황' 김나운, 직접 기른 채소로 간식 조공


배우 김나운이 '진시황' 출연진을 위해 손수 만든 간식을 대접했다.

오는 26일(목) 오전 9시에 방송되는 건강 토크쇼 JTBC '백세의 품격 진시황'(이하 '진시황')에서는 몸 속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식품, 로열젤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시황' 제작진은 무병장수를 위한 비결, '자연치유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미국의 대표적인 장수 지역인 버몬트로 떠났다. 이곳에서 만난 83세의 할머니부터 양봉의 대가 므라즈 3대까지 버몬트 사람들은 모두 생활 속에서 '벌꿀'을 애용하고 있었다.

꿀에는 칼슘과 철, 마그네슘, 인 등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고루 들어있고, 체내에서 유독물질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황이 다량 함유돼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꿀 자체보다도 버몬트 사람들이 건강식품으로서 추천한 것은 바로 여왕벌이 먹는 음식 '로열젤리'다.

로열젤리에는 '로열락틴'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포함돼 있어 생장 발육이나 세포 생성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 뿐만 아니라 로열젤리에는 '하이드록스 데센산'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천연 항암성분으로 자연에 있는 식품 중에서는 유일하게 로열젤리에만 들어 있다.

한편, 이날 '진시황' 방송에서는 배우 김나운이 출연진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나운은 손수 기른 채소와 연어 등을 넣은 영양만점 샐러드 빵을 만들어 함께 촬영하는 '진시황' 출연진들에게 대접했다. 건강토크쇼의 안방마님다운 음식솜씨에 출연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자연치유력을 높이기 위한 신의 음식인 로열젤리의 모든 것과 김나운의 음식 솜씨는 오는 26일(목) 오전 9시에 방송되는 JTBC '백세의 품격 진시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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