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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정우성 "난민 문제, 우린 다 사랑해야 돼" 호소

입력 2016-05-1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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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난민, 우리 모두의 문제…정우성 "우린 다 사랑해야 돼요" 인류애 호소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이 출연해 '난민 수용과 국가 경제'에 대해 토의했다.

이날 정우성이 '선행을 강요할 일이 아니기에 친선대사지만 개인적으로 난민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자신의 고민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또 프셰므스와브가 "세계적으로 원인을 해결해야지 도움만 줘서는 안 된다" 주장하자, 정우성이 "아이러니하게 난민들이 원하는 것은 평화를 찾은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것. 그 평화를 찾기 위해서는 종교분쟁, 인종 문제, 민족 문제가 해결 돼야 하는데 쉽지 않다" 운을 뗐다.

이어 정우성이 "우리가 다 갖고 있는 문제이기에 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바라봐야. 제가 각 분쟁 지역에 가면 '이게 뭐지? 왜 싸우고 종교는 왜 있는 거야?' 아이러니함을 느낀다"며 "우린 다 사랑해야 돼요" 인류애를 토로해 감동을 안겼다.

[영상] '비정상회담' 정우성 "난민 문제, 우린 다 사랑해야 돼" 호소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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