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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윤여정, 칸에서 '카트린 드뇌브' 만났지만…'굴욕'

입력 2016-05-10 00:25 수정 2016-05-1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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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윤여정이 카트린 드뇌브를 만나 굴욕당한 일화를 전했다.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대배우 윤여정이 출연해 '꼰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토의에 앞서 성시경이 '칸 국제 영화제'에 단골손님처럼 초청받는 윤여정의 화려한 필모그라피를 칭찬했다. 이에 윤여정이 칸에서 좋아하는 프랑스 배우 '카드린 드뇌브'를 만났던 일화를 전했다.

윤여정은 "굉장히 팬이다. 한국 사람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했더니, 그녀가 고개만 까닥해 민망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그녀가 "너무 무안했다. 우리는 빈말이라도 받아줄 텐데...내가 다녀와서 괜히 갔어 (후회)했다"고 하자, 알베르토가 "프랑스 사람들이 조금 그래요. 습관 같은 것" 해명했다.

[영상] '비정상회담' 윤여정, 칸에서 '카트린 드뇌브' 만났지만…'굴욕'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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