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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개념 中 아줌마 '따마'…창피해"

입력 2016-05-10 00:13 수정 2016-05-1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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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돈은 있지만 예의가 없다…장위안, 공안도 피하는 '따마' 논란 소개!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들과 게스트 윤여정이 '반감을 사는 무개념 중장년층'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장위안이 "중국에서 여자를 비하하는 단어 '따마'가 있다. 큰 어머니 혹은 아줌마를 지칭하는데, 몇 가지 특징이 있다"며 "예의가 없다. 예로 과일 살 때 너무 세게 만져서 팔수 없게 만든다. 태국 과일 가게서 '만지면 사야 한다'는 중국어 게시판이 있을 정도. 창피했다"고 말했다.

또 그가 "만약 이를 제제하면 바로 흥분해 큰 소리로 싸운다. 중국 경찰인 공안조차 피할 정도다. 또 무모하다. 금값이 제일 높을 때 사고 떨어져도 절대 팔지 않는다"며 예의 없는 일부 따마의 행동에 혀를 내둘렀다.

[영상] '비정상회담' 장위안 "무개념 中 아줌마 '따마'…창피해"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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