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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마이클 "美 프롬 파티, 데이트 상대 없으면 루저"

입력 2016-05-0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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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영화 속 미국 파티 문화가 궁금해!…졸업 파티 '프롬'은?!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뭔 나라 이웃나라-미국 특집'에서는 개이브, 조나단, 마이클, 가이 미국 4인방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진이 대중 매체 속 '미국 파티 문화'에 관해 물었다. 특히 성시경이 고등학교 졸업 파티 '프롬'의 경우, 여성에게 데이트 신청 후 파티에 동행하고, 함께 춤추고 키스까지 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고 설명했다.

또 성시경이 "(프롬에) 데이트 상대 없이 가면 창피한 것이냐?" 묻자, 마이클이 "루저입니다" 단호해 충격을 줬다. 또 그가 "보통 단체로 다닌다. 친구들과 같이 동행해 사진 찍고 놀고 춤춘다. 끝난 뒤 홈 파티를 즐기기도" 전했다.

이에 전현무가 "파티 전에 프롬 갈래? 물어보는데 거절하기도 하느냐?" 묻자, 개이브가 "좀 어색하게 웃으며 it's okay 한다" 거절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비정상회담' 마이클 "美 프롬 파티, 데이트 상대 없으면 루저"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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