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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친구집' 1년 3개월·11개국의 여정 끝, 전 세계 공통점은 '사랑'

입력 2016-04-30 00:51 수정 2016-04-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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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친구들이 1년 3개월 간의 긴 여행을 마쳤다…"모든 나라 공통점은 사랑"

29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최종회에서는 유세윤, 장위안, 니콜라이, 타쿠야, 수잔, 블레어, 줄리안, 알베르토, 존, 마크, 샘, 미카엘 등 여행을 추억하는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친구들은 첫 여행지인 중국에서부터 네팔, 프랑스, 호주 등 전 세계 친구들의 집을 방문하며 쌓았던 추억을 회상했다. 또 마크는 "여행을 통해 사랑을 느꼈다"고 전했고, 기욤은 "남들이 할 수 없는 여행을 했다"고 했고, 수잔은 "고향의 아픔을 이 프로그램 통해 위로를 받았다"며 "한국인들이 많은 지원금을 보내줬다"고 전했다.

또 로빈은 "여행을 해서 행복했다"고 했고, 샘은 "유럽 여행이 처음이었는데 뜻깊었다"고 했다. 타일러는 "친구들의 다른 모습을 많이 봤다"고 했고, 알베르토는 "모든 나라의 공통점은 사랑의 힘"이라고 했고, 장위안은 "여행을 통해 스스로 변했다.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유세윤은 "끝날 때까지 함께해서 감사하다" 덧붙였다.

[영상] '내친구집' 1년 3개월·11개국의 여정 끝, 전 세계 공통점은 '사랑'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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