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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이천수 "최태욱과 나, 부평고 메시·호날두"

입력 2016-04-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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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이천수, 1인자 최태욱 이기려 2년간 연습…"내가 메시였다"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1과 게스트 이천수가 '2인자 스트레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천수가 안건에 공감한다고 운을 뗐다. 그가 "운동을 막 시작했을 때 2인자의 느낌이 많았다. 1인자였던 최태욱 선수를 질투했는데,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랭킹 1위. 이길수 없어 미치겠더라. 같이 운동할 때는 못하는 척 연기하고, (그가) 잘 때 몰래 연습했다"고 전했다.

또 그가 "그렇게 2년간 노력하니, 고3 올라가 둘이 비슷해졌다. 당시 부평고의 '메시'와 '호날두'였다"고 너스레 떨자, 성시경이 "누가 메시였느냐?" 물었고, 이천수가 머뭇거리다 "약간 제가 메시" 거들어 폭소를 더했다.

[영상] '비정상회담' 이천수 "최태욱과 나, 부평고 메시·호날두"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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