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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리와 나' 심형탁, 동물 바보에서 교감왕으로 '1등'

입력 2016-04-06 21:58 수정 2016-04-0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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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심형탁 꼴찌 아빠 탈출…명실상부 '교감왕'

6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 최종회에서는 강호동, 서인국, 이재훈, 심형탁, 한빈, 진환이 '마리 퀴즈 대회'를 열어 그동안 만났던 62마리 동물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퀴즈에 앞서 그동안 마리를 돌보며 획득한 발 도장 개수로 등수를 매겼다. 1위는 19개를 획득한 교감왕 심형탁이었다.

그는 예상외의 결과에 놀라 "나 꼴찌 아빠로 시작했는데..."라며 어리둥절했다.

심형탁은 마리 아빠 면접 당시 꼴찌였으나, 수많은 동물과 교감을 통해 '교감왕'으로 등극. 수행과제를 착실히 이행하며 '1등 아빠'로 거듭났다.

[영상] '마리와 나' 심형탁, 동물 바보에서 교감왕으로 '1등'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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