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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가는 재고, 불어나는 갑질?' 우유업계 잇단 비리

입력 2016-04-05 17:29 수정 2016-04-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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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5일)의 사회현장은 양지열 변호사, 김숙기 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장과 함께 합니다.

▶ 쌓여가는 우유 재고, 불어나는 갑질 잔고?

Q. 매일유업 전 부사장 46억 횡령…징역 2년
[김숙기/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장 : 여자친구와 그 오빠를 직원 등록 후 급여 지급. 횡령한 돈으로 여행 비용 및 그림 구매.]

Q. 변호인만 '27명'…창업주 아들 구하기?
[양지열/변호사 : 초호화 변호인단 비용, 또 다른 횡령.]

Q. 서울우유 전 임원 횡령…"내연녀에 탕진"

Q. 직원은 '우유 월급'…임원은 '갑질'로 뒷돈

[양지열/변호사 : 약한 처벌, 변호사로서도 이해 잘 안가.]

▶ "새 아이 이름은 '원영이'로…"

Q. 원영이 사망 후 친부 정관복원 수술 문의

Q. '정관복원' 예약 문의…심리는?
[김숙기/나우미가족문화연구원장 : 정상적인 부부로 생각할 수 없어. 실패한 결혼, 두 번 실패할까 두려움 생겨. 아이 생각은 없고, 자신의 삶만 생각]

Q. 원영이 "엄마" 마지막 애원…부부는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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