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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유리 김 "벨라루스, 무력 대신 박수로 시위"

입력 2016-04-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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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벨라루스, 무력 대신 박수로 시위! …성시경 "촛불 시위 같아"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글로벌 문화대전'에서는 G10과 벨라루스 일일 비정상 유리 김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다니엘이 "박수 치면 잡혀간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 묻자, 유리 김이 "그런 법은 없다. 2011년 반대통령 시위 당시, 구호나 무력 대신 박수로 시위했던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가 "박수로 못마땅한 것을 알린 것. 또 사람들이 박수만 치면 잡혀갈 일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결국, 박수 시위자 400여 명이 연행됐고, 이후 공공장소에서 박수를 금지하기도"라고 전했다.

이에 성시경이 "촛불 시위처럼? 전국민적인 액션이었던 것"이라고 덧붙였고, 유리 김이 "저는 벨라루스 국적이 있어 박수 치면 안 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영상] '비정상회담' 유리 김 "벨라루스, 무력 대신 박수로 시위"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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