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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리와 나' 노래하는 고양이 호동…서인국·강호동과 합창

입력 2016-03-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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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서인국·강호동 "호동 행복하다면 야옹 해~!"

30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는 서인국과 강호동이 돼지냥 호동이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

이날 서인국이 "노래를 부르면 고양이가 대답을 하는 영상이 있다"며 "호동 행복하다면 야옹 해~"라며 호동이 앞에서 노래를 불렀다.

이에 호동이가 무심한 표정으로 그르렁거리며 따라불렀고, 신난 두 아빠가 "호동 행복하다면 야옹 해!"를 연발하자, 호동이가 재차 화답했다.

또 호동이는 강호동의 다리 위에 떡하니 자리 잡고 앉아 아빠들과 함께 합창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상] '마리와 나' 노래하는 고양이 호동…서인국·강호동과 합창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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