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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미남부심 스웨덴…꽃미남 '오스칼'도 원조

입력 2016-03-1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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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미남 천국 스웨덴…70년대 절대미남 '안드레센'이 '오스칼'의 원조!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글로벌 문화대전'에서는 스웨덴 일일 비정상 올라 하칸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출연진이 일본의 한 예능프로에서 '미남이 많은 도시 1위'로 선정된 스웨덴 스톡홀름에 관해 언급했고, 올라가 "저는 스웨덴 남자들 중에 조금 못생긴 편"이라며 겸손하자, 기욤이 "스웨덴서 모델도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또 올라가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 캐릭터 중 스웨덴 배우를 보고 만든 캐릭터가 있다"며 주인공 '오스칼'이 1970년대 미소년 배우 '안드레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이에 전현무가 "기네스북에 '세계 미남으로 올랐다'는 설이 있을 정도"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상] '비정상회담' 미남부심 스웨덴…꽃미남 '오스칼'도 원조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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