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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아르헨티나 가브리엘, "마라도나 종교도 있다"

입력 2016-02-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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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일일 비정상 가브리엘 슈베츠가 아르헨티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일일비정상으로 아르헨티나 대표 가브리엘 슈베츠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의 87회 녹화 중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에서 가브리엘은, “아르헨티나에는 마라도나 종교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브리엘은 “축구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특히 마라도나를 열정적으로 좋아해 그를 신처럼 여기는 종교를 만들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브리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구아수 폭포 등 아르헨티나의 유명 관광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아르헨티나에 대한 신기하고 다양한 이야기는 오는 2월 29일(월)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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