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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성악가들이 부르는 클래식 명곡…3월 1일 공연

입력 2016-02-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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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명곡이 남성 성악가 60명의 목소리로 무대에 오릅니다.

오는 3월 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2016 코리아 오페라 스타스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열리는데요, 푸치니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시작으로 '봄이 오면' '남촌' 등 봄을 소재로 한 메들리와 '볼가강의 뱃노래' 등 다양한 클래식 명곡이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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