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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윤정수♥김숙 "서로 이성으로 느낀 적 있다"

입력 2016-02-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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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와 김숙이 서로를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고 밝힌다.

8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84회에는 '명절마다 위기가 찾아오는 우리 부부'라는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설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윤정수와 김숙은 '사랑과 전쟁'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방송이지만 실제 서로를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한다. 또한, 윤정수와 김숙은 부부 갈등의 원인에 대해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각국의 사랑과 전쟁에 대한 G11의 다양한 이야기는 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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