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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is] '비정상회담' 황재근, 니콜라이 야생 패션에 기함

입력 2016-02-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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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황재근이 G12 패션에 독설을 날렸다.

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베트남 일일 비정상 대표 , 게스트 황재근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은 G12의 패션 스타일과 패션팁을 전수했다. 황재근은 기욤의 화사한 티셔츠에 "집에 걸레 없으면 이걸 쓰셔도 될 것 같다.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패션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재근은 니콜라이의 야생 패션에 기함했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저런 옷을 입으면 입국 거부당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황재근은 '나이 서른 셋에 빚만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비정상 멤버들과 뜨거운 토론을 펼쳤다.

김인영 기자

[사진=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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