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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북한이 날린 대남전단 뭉치에 차량 파손

입력 2016-01-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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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이 날린 대남전단 뭉치에 차량 파손

북한이 날린 대남 전단 뭉치가 경기도 고양시의 주택가에 주차된 차에 떨어져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차량 선루프를 뚫고 내부로 떨어진 전단은 9500매 정도로 우리 정부와 미국을 비방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2. 전국에 독감주의보 발령…다음 달 '극심'

보건 당국이 전국에 독감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환자가 12.1명으로 기준치를 초과해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국은 독감유행이 다음 달에 정점에 달했다가 4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3. '사기혐의' 최홍만 집행유예 2년 선고

억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격투기 선수 최홍만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최 씨는 2013년 12월 홍콩에서 여자친구와 자신의 시계를 산다며 지인에게 1억 원을 빌렸고, 지난해 10월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며 다른 지인에게 2천 5백만 원을 빌린 후 갚지 않아 피소됐습니다.

4. '물대포 실신' 백남기씨 혼수상태 계속

지난해 11월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백남기 씨의 의식이 두 달이 넘게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백씨의 딸 백도라지 씨 등은 오늘(14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사과와 공정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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