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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나경원 "비정상이지만 정상회담 같다"

입력 2016-01-11 23:40 수정 2016-01-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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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국회의원 나경원, 비정상회담과 국회의 교감 필요!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들과 국회의원 나경원이 '정치에 무관심한 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현무가 "저희도 비정상으로 모여 고민을 많이 한다"고 했고, 유세윤이 "영향을 많이 준다고 믿는다"고 하자, 나경원이 "지난번 '파리 테러' 편을 봤는데, 비정상회담이지만 정상회담 같더라. 매번 아니고 가끔"이라고 말했다.

또 나경원이 "예능은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교감하면 어떨까요?"라고 했고, 전현무가 "우리 프로그램 회의록을 작성해서 국회로 보내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경원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예는 연예, 정치는 정치로 담을 쌓지 말자"고 덧붙였다.

[영상] '비정상회담' 나경원 "비정상이지만 정상회담 같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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