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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친구집' 이정·존, 짜릿한 빙하 트래킹 도전 '新탐험가'

입력 2015-12-30 23:35 수정 2015-12-3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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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이정·존, 마운트 쿡 빙하 탐험 … 아이 ♥ 어드벤처!

30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존, 이정, 타쿠야, 수잔이 뉴질랜드 마운트 쿡에서 빙하 탐험에 나섰다.

이날 친구들이 남반구의 알프스라 불리는 마운트 쿡으로 향했고, 일 년에 두 달밖에 보이지 않는 마운트 쿡 정상의 만년설을 목격하기도 했다. 또 이정과 존이 전문 안내자 찰리와 함께 헬리콥터를 타고 상층부로 이동했고, 태즈먼 빙하지대 위에 착륙해 본격적인 트레킹에 나섰다.

두 사람은 높은 산이 만들어낸 뉴질랜드식 빙하의 장관에 감탄했고, 빙하 협곡인 크레바스를 지나며 500여 년 된 얼음을 직접 목격했다. 이어 두 사람은 찰리를 따라 곡괭이 질을 하며 크레바스 탈출을 시도했다.

먼저 존이 "아이 러브 어드벤처"라며 성큼성큼 빙하 위를 올랐고, 이정이 "핼프 미"를 외치며 장난치기도. 두 사람은 크레바스 탈출에 성공하면서 빙하 탐험가로 발돋움했다.

한편, 타쿠야와 수잔은 태즈먼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유빙을 관찰했고, 직접 빙하의 맛을 보기도 했다.

[영상] '내친구집' 이정·존, 짜릿한 빙하 트래킹 도전 '新탐험가'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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