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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정상훈, 중국·일본·독일어 개그 능력자 '대폭소'

입력 2015-12-28 23:37 수정 2015-12-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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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상훈, 장위안·유타·다니엘과 즉석 프리토킹 '대폭소'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들과 게스트 정상훈이 '2015 세계 빅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세윤이 "한국 대표인지 중국대표인지 잘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정상훈을 소개했고, 전현무가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하자, 그가 정체불명의 중국어를 쏟아내 웃음을 더했다.

또 정상훈이 "예전에는 북경어 쪽으로 하다가 중간에 광둥어 쪽으로 바뀌었다"며 시범을 보이자, 장위안이 "(둘 다)똑같다. 어디서 배웠어요?"라며 정곡을 찔렀다.

이어 정상훈이 엉터리 일어로 유타와 대화했고, 유타가 "오사카와 약간 비슷하다"며 의아해하자, 유세윤이 "일본 사람은 오히려 안 들리는구나. 우리는 한국어만 쏙쏙 들린다"고 덧붙였다.

또 정상훈이 다니엘과 독일어 대화를 나눴고, 다니엘이 알아듣지 못하고 머리를 긁적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가 "대화를 길게 하면 안 된다"며 웃었다.

[영상] '비정상회담' 정상훈, 중국·일본·독일어 개그 능력자 '대폭소'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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