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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안철수 세결집 양동작전?…문재인 대응전략은

입력 2015-12-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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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치권 소식으로 넘어갑니다.

김종배 시사평론가,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 김한길 안철수 세결집 양동작전?

Q. 안-김이 당 내외에서 양동작전?
[김종배/시사평론가 : 스킨십 약한 안철수 대신 김한길이 세 규합. 김한길, 야당 의원들 순차 탈당 유도]

[이준석/클라세스튜디오 대표 : 앓던 이, 김한길이란 형태로 남아]

Q. 문재인 1월 사퇴설 있는데?
[김종배/시사평론가 : 컷오프 끝난 후 선대위원장 건네주는 꼴]

Q. 문재인의 안철수 대응 전략은?
[김종배/시사평론가 : 김한길 계의 탈당부터 막아야. 김한길 설득할 방법 별로 없어 보여]

Q. 박지원, 문-안 중 누구에게?

Q. 주말 거치면서 탈당 확산되나?

▶ 니가 가라 '험지 출마'

[김종배/시사평론가 : 야당 입장에서 험지출마론은 표적공천. 여당 험지출마 후보들, 기준 모호해. 여당이 험지라고 하는 곳 험지 아냐. 험지 출마해서 생환하면 정치적 체급 올라가]

[이준석/클라세스튜디오 대표 : 명망가들, 험지에 출마해야 더 발돋움]

Q. 험지출마와 전략공천의 차이는?

[김종배/시사평론가 : 여당은 선거준비 바쁜데 야당은 손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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