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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미카엘, G들에 즉석 '불가리아 요리' 선물

입력 2015-12-21 23:23 수정 2015-12-2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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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미카엘의 크리스마스 요리 선물…불가리아 '타라토르 수프'는?!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글로벌 문화대전'에서는 G들과 일일 불가리아 비정상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미카엘이 불가리아 대표 샐러드 '쇼프스카 샐러드', 한국의 김치와 같은 '팥내니 추쉬키', 양고기 요리 '아그네쉬코' 등을 소개했다. 또 미카엘이 "한국 사람들이 냉면 많이 먹잖아요. 차가운 요구르트 '타라토르 수프'는 여름에 무조건 있어야 한다. 그리스의 '차지키'보다 묽게 만들어 먹는다"고 전했고, "중요한 재료는 제가 직접 만든 요구르트. 전통 방식 그대로"라며 G들을 위해 즉석에서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하는 미카엘의 모습에 성시경이 "미카엘은 요리할때가 제일 멋있다"고 했고, 전현무가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비주얼"이라며 놀랐다. 이어 출연진이 '타라토르 수프'를 맛봤고, 기욤이 "날씨 더운 날 테라스에서 맥주와 같이 먹으면 좋겠다"며 흡족한 미소를, 전현무가 "조리를 하지 않아도 맛있어서 놀랐다"며 감탄했다.

[영상] '비정상회담' 미카엘, G들에 즉석 '불가리아 요리' 선물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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