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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수지, 내 아이가 닮았으면 하는 스타 1위…'대세 입증'

입력 2015-11-24 16:29 수정 2015-11-2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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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수지 사진=일간스포츠]


'유승호 수지'

유승호 수지가 역시 대세다.

배우 유승호와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예비 부모들이 뽑은 내 아이와 가장 닮았으면 하는 스타 남녀 1위에 선정됐다.

24일 한 유아교육 전문기업은 2040 예비부부 및 기혼자 4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본인의 아이가 가장 닮았으면 하는 스타'를 묻는 질문에 유승호(38.6%)와 수지(23.7%)가 각각 남여 1위로 뽑혔다고 밝혔다.

해당 질문의 또 다른 스타들로는 남성 부문에 2위 김수현(23.7%), 3위 이종석(11.8%), 4위 김우빈(10.8%), 5위 박서준(8.9%), 6위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5.9%)이 이름을 올렸다. 1위인 유승호를 포함해 5위인 박서준까지 배우들이 석권한 가운데 '연기돌'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임시완이 아이돌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유승호(왼쪽) 수지여성 부문에는 수지에 이어 2위 김유정(18.8%), 공동 3위 박신혜, 박보영(17.85%), 5위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12.85), 6위 AOA 설현(8.9%)이 올랐다. 배우인 김유정과 박신혜, 박보영 외에도 1위인 수지를 비롯해 하니, 설현 등 인기 걸 그룹 멤버들이 두각을 나타내 남성 차트와 다른 성향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설문조사 업체는 "잘 자란 아역 스타로 손꼽히는 유승호와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한 수지가 각각 본인의 아기가 가장 닮았으면 하는 스타 1위로 뽑히며 최고의 인기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유승호와 수지는 이번 순위 정상을 차지한 만큼 최근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승호는 이날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영화 '조선마술사'의 개봉과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수지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도리화가'를 통해 판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유승호 수지'
[유승호 수지 사진=일간스포츠]
'유승호 수지'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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