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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유타 "일본에 욕 들어주는 알바 있어"

입력 2015-11-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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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일본, 욕먹는 극한 아르바이트 있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들과 게스트 이홍기가 '각국의 특이한 아르바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타가 "일본은 요즘 사회생활에 스트레스받는 사람이 많아, 욕을 들어주는 알바가 생겼다"고 입을 열었다.

이색적인 아르바이트에 출연진이 크게 놀랐고, 유타가 "전화로 불평을 들어주는 것. 오래 하면 돈을 더 받을 수 있다"며 불평을 들어주고 그 시간만큼 돈을 받는 아르바이트를 소개했다.

또 전현무가 "만나서도 하느냐?"고 묻자, 유타가 "직접 만나서 들어주는 사람도 있는데 시급이 좋아 유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유세윤이 "나 같으면 돈을 더 받으려고 약 올릴 것"이라고 했고, 전현무가 "정말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 '비정상회담' 유타 "일본에 욕 들어주는 알바 있어"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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