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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13억…중견기업 회장의 마약뭉치, 구입 루트는?

입력 2015-10-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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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부터는 사건사고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 양지열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Q. 마약 8천명분이나 보관했던 이유?

Q. 최회장이 마약을 구입한 루트는?
[양지열/변호사 : 마약사범, 주변에서 알기 힘들어]

Q. 최회장, 마약에 빠지게 된 이유는?

<'추격자' 실존 인물, 마약 중독>

Q. '추격자'가 마약에 빠진 이유는?
[이호선/숭실사이버대 교수 : 참혹한 시신 보면서 악몽 시달려. 정씨, 안전가옥 앞에서 살해당할 뻔. 안전가옥 생활비 떼니 500만 원 남아]
[양지열/변호사 : 흑사파 마약 밀수건에 수사협조도]

<조희팔 생사 미스터리, 검·경 수사 따로…>

Q. 조희팔, 수감된 지인에게 편지보냈나?

Q. 측근과 유가족 증언이 엇갈리는데?
[양지열/변호사 : 얼마전 체포된 경찰, 강태용 소식 듣고 도주]

Q. 조희팔 수사팀 분산되어 있는데?
[양지열/변호사 : 현재 대구지검 검찰들, 조희팔과 안면 없을 것]

<'캣맘 혐오' 확산…왜?>

Q. 거짓말탐지기, 캣맘 사건 풀릴까?

Q. '캣맘'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Q. '캣맘' 왜 갈등 원인 됐나?

Q. 고양이 중성화하는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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