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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대타협에도 엇갈리는 반응…아직 갈 길 멀다?

입력 2015-09-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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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월요일의 뉴스현장, 이 세 분과 함께 시작합니다.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자리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노사정 대타협…추인? 부결?>

Q. 노사정 대타협에도 갈리는 반응…왜?

Q. 이한구 '4대 개혁' 작심 비판…왜?

Q. 총기사용 시연 요구, 경찰청장 무시?

Q. 부실국감 덮으려 이벤트 국감?

<김무성·문재인 "마음 많이 아파">

Q. 김·문 "마음 아프다" 공개 토로…왜?

Q. 사위 '봐주기' 논란…김무성의 걸림돌?

Q. '사위 봐주기' 논란 키운 청와대?
[이상돈/중앙대 명예교수 : 오픈프라이머리, 박 대통령 철학과 반대]

Q. '사위 봐주기' 논란…걸림돌? 예방주사?

Q. 문재인, 재신임 연기·최고위 불참…왜?

Q. 재심임…주류·비주류, 시기 두고 다툼?

Q. 이종걸 "재신임, 유신 유물"…너무 나갔다?

Q. 조국 "절차 존중 싫으면 탈당"…어떤 의미?

Q. "재신임 취소"…사사건건 '딴지'?

Q. 안철수 '각 세우기'…자의? 조언?

<박원순·남경필 '주고받고'>

Q. 즉답 피했지만 숨기지 않은 '대권 도전'?

Q. 남경필 "대권, 박원순 먼저"…어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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