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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 불편한 할머니 부축 '훈훈'…경찰 "청년을 찾습니다"

입력 2015-09-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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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 광주 봉선동.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한 청년이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부축하며 길을 건너고 있습니다.

기다려주는 차량을 향해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 않는데요. 횡단보도 끝까지 할머니를 안전하게 호위하는데요.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마침 길을 지나던 한 경찰관의 차량 블랙박스에 이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이 선행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고 싶다며 영상을 공개, 이 청년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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