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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제거에 나선 구조대원, 말벌에 수차례 쏘여 숨져

입력 2015-09-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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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오후, 경남 산청에서 벌집 제거 요청을 받고 출동한 40대 구조대원이 말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른 대원들이 벌집을 제거하는 사이 벌집에서 10m 떨어진 곳에 서 있다가 눈 주위를 여러 차례 쏘였다는데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2시간 만에 숨지고 말았습니다.

말벌이 번식기에 접어들어 활동이 왕성한 요즘. 야외활동시 주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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