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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장위안, 허경환 노래에 "중국 아줌마들 취향"

입력 2015-09-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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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허경환 신곡 중국 아줌마들에게 인기있다?!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2와 게스트 허경환이 '각 나라의 국민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토의에 앞서 전현무가 "허경환 씨가 유행어가 많다"며 "유행어 퍼레이드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때 자리에서 일어난 허경환이 "방송을 할때 보통 재미있게 즐기겠구나 생각한다"며 "출연진이 남자면 오늘 또 일을 하고 오겠구나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그가 "유행어가 궁금하면 500원"과 "바로 이맛 아닙니까?"라며 유행어와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허경환이 "최근 허세라는 그룹으로 'Namja' 음반을 냈다"며 멤버 세이와 함께 노래를 불렀고, 중독성 있는 음악에 출연진이 큰 박수를 보냈다.

노래를 마친 허경환이 "그리스에서 이런 춤을 췄다면 반응 어떻겠느냐?"고 묻자, 안드레아스가 "그리스에서는 반응이 안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 장위안이 "성공하실 것 같다"며 "우리 세대는 아니지만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이 좋아할 것"이라며 "아침에 광장에서 운동으로 춤을 추는 아줌마들에게 인기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비정상회담' 장위안, 허경환 노래에 "중국 아줌마들 취향"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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