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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허경환, 장위안 돌직구 신곡평에 당황

입력 2015-09-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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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허경환, 장위안 돌직구 신곡평에 당황


개그맨 허경환이 '비정상회담'에서 신곡을 발표해 화제다.

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국민성'을 주제로 불꽃 튀는 토론을 벌인다.

이날 허경환의 열정적인 신곡 무대를 본 중국 대표 장위안은 "허경환의 신곡은 중국 어르신들이 좋아할 노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국가의 발전이 국민성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한 청년의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한국인의 빨리 빨리 문화가 국가 발전에 긍정적인가'에 대해 표결 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빨리 빨리가 좋을 때도 있지만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 쓰지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마냥 좋다고는 할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그리스는 휴대폰 수리에 두 달이 걸리는 데에 비해 한국은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생활에 편리함을 준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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