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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정상회담' 장도연, 중국어·러시아어 개인기에 '대폭소'

입력 2015-08-31 23:51 수정 2015-09-0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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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도연이 중국어-러시아어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3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G12와 게스트 장도연이 '결정 장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토의에 앞서 전현무가 "장도연 씨가 언어 개그의 대표주자"라고 소개했고, 성시경이 "러시아 말을 했어요?"라고 의아해했다.

이에 장도연이 "드라마 미생에서 배우 강소라가 러시아어를 하는 장면을 따라 했다"고 하자, 전현무가 "러시아 거래처와 통화하는 것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장도연이 정체불명의 러시아말을 쏟아내며 드라마의 한 장면을 완벽하게 소화해 출연진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유세윤이 "중국어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했고, 성시경이 "홍콩 쪽이냐? 북경 쪽이냐?"고 물었다.

잠시 고민하던 장도연이 "그런 것 잘 모른다"며 "광둥 지방인 것 같다"고 얼버무렸다.

이때 그녀가 개인기를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기대감을 높였고, "김소연 씨는 애교 3종 세트 하고 나는 왜 개인기를 시키느냐?"며 볼멘소리를 했다.

이어 장도연이 "성룡이 무술 시범을 보이는 장면"이라며 양손을 빠르게 움직이며 엉터리 중국어를 선보여 폭소를 더했다.

[영상] '비정상회담' 장도연, 중국어·러시아어 개인기에 '대폭소'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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