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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도연 출연 "결정 스트레스 심해" 고민 토로

입력 2015-08-31 10:45

8월 31일(월)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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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월) 밤 11시 방송

'비정상회담' 장도연 출연 "결정 스트레스 심해" 고민 토로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결정 장애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61회 녹화에서 ‘결정 장애’를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우먼 장도연은 "메뉴부터 영화선택까지 늘 결정 장애에 시달린다"고 말하며 고충을 밝혔다.

또한 장도연은 중국 대표 장위안과 G12 앞에서 폭풍 중국어 개인기를 선보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어떤 일이든 남이 결정해주는 게 속 편하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작은 결정을 미루다 보면 큰 결정을 할 수 없게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모든 걸 혼자 결정할 필요가 없다. 남의 조언을 듣는 사람은 융통성과 타협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이밖에도 '결정 장애'에 대한 G12의 속 시원한 토론은 오는 8월 31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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