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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의경의 죽음…사고 현장에 CCTV는 없었나?

입력 2015-08-26 16:07 수정 2015-08-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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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처구니없고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얘기 자세하게 해보겠습니다.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백성문 변호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경찰의 '총 장난'에 의경 사망>

Q. 실탄 위치 파악 못한 27년차 경위?

Q. 사고 현장에 CCTV 없었나?

Q. 총 겨누고 안전장치 해제…살인죄 적용?

+++

<워터파크 몰카녀, 아빠가 신고?>

Q. 몰카 피의자, 아버지 신고로 체포?

Q. 본인도 피신 중에 '가정폭력' 신고?

Q. "돈을 벌기 위해"…돈 준 사람은 누구?

Q. 모르는 사람 제안으로 '몰카' 촬영?
[김복준/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 몰카 범죄, 날짜 특정되면 검거 쉬워]

Q. 얼마나 받길래 여성이 여성 '몰카'?
[백성문/변호사 : 몰래카메라 유통 규제할 장치 필요]

Q. 몰카, 돈 때문에 자발적으로 찍어서 판다?

Q. 몰카 피해자, 내 식구가 될 수도 있다?

Q. 불특정 다수 몰카, 보는 사람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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