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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준하, 다문화 가정 안건에 치열한 토론

입력 2015-08-2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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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준하, 다문화 가정 안건에 치열한 토론


방송인 정준하가 '비정상회담' G12와 치열한 토론 배틀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방송인 정준하가 '우리사회가 아직 다문화에 대해 거부감이 크다고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G12와 토론을 벌였다.

이날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은 "우리 사회가 점점 해외문화를 접하다보니 인식이 바뀔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고,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한국은 단일민족 성향이 강해, 아직까지 다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클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게스트로 출연한 '국민 식신' 정준하는 떠오르는 식신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와 자존심을 건 먹방 배틀을 펼쳤다. 이에 MC 전현무는 "정준하가 실제로 먹는 걸 보면 공포스러울 테니 주의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한편, 정준하가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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