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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박준형, G12와 불꽃튀는 토론대결

입력 2015-08-1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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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박준형, G12와 불꽃튀는 토론대결


GOD 박준형이 '비정상회담'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58회에서는 GOD 박준형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최첨단 과학 기술의 위험성'이라는 주제에 "'600만 불의 사나이'라는 드라마 속에서 나오던 기술들이 지금은 다 실제로 만들어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준형은 "핸드폰 같은 기계는 꿈에도 못 꾸던 일이다. 옛날에는 장난감 무전기 아니면 종이컵에 줄을 연결해서 놀았다"고 말하자 MC 전현무가 박준형의 나이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학 기술의 발달이 인간을 파멸로 이끌 것 같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과학 기술에 대한 맹신은 문제를 부를 수 있다. 지금은 과학 기술이 우리를 통치하고 있다"며 주장했다. 반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는 "현재의 100세 시대도 과학 기술의 발전 덕분이다"라며 미국의 사망률 사례를 들어 장위안의 의견을 반박해 토론에 불을 지폈다는 후문.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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