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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뭘 쳐다봐" 10대 집단폭행…여고생 중태

입력 2015-08-0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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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뭘 봐" 10대 집단폭행…여고생 중태

여고생을 집단 폭행해 중태에 빠뜨린 10대 3명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17살 김모 군 등 3명은 오늘(4일) 새벽 5시쯤, 청주시 서문동의 한 도로에서 17살 박모 양 일행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박 양을 수차례 폭행해 혼수상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 '세월호 인양' 협약…유실 방지책 마련

세월호 인양에 앞서, 실종자 9명의 시신이 유실되지 않도록 모든 창문과 출입구가 폐쇄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과 세월호 인양협약을 체결하면서 "세월호 인양의 궁극적인 목적은 실종자 수습이기 때문에 유실 방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3. 박상천 전 민주당 대표 지병으로 별세

민주당 대표를 지낸 박상천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오늘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박 고문은 전남 고흥 출신 5선 의원으로 김대중 정부 시절 법무부장관을 지냈습니다.

4. 지붕 날아간 런던 2층버스…4명 부상

영국 런던의 상징이자 명물인 2층 버스가 가로수에 걸려 지붕이 날아갔습니다. 영국 남동부 불룸즈베리에서 발생한 이 사고로, 갓 결혼한 캐나다 국적의 신부를 비롯해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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