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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방탄소년단, 하루만에 팬 16만명 돌파 '단연 1위'

입력 2015-08-02 11:51 수정 2015-08-0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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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방탄소년단, 하루만에 팬 16만명 돌파 '단연 1위'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V앱(브이앱)에서 입증되고 있다.

V앱은 공개 하루만에 포털사이트 및 SNS 등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 방탄소년단의 상승세가 무섭다. 가요계 '핫'하게 뜨고 있는 아이돌답게 V앱 팬이 총 16만 5000여명. V앱 스타 중 1위다. 2위는 빅뱅으로 15만 2000여명이며 3·4위는 아이콘(15만명)과 위너(13만 5000명)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 오후 11시 브이앱으로 팬들과 만났다. 오늘(2일)도 오후 10시 '달려라 방탄'으로 다시 만날 계획. 자신들의 솔직하고 거짓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받고 있다.

V앱은 네이버가 8월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 셀러브리티의 개인 방송 생중계를 컨셉트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스타들의 일상 및 다양한 모습을 생생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빅뱅·SM TOWN·비스트·방탄소년단·원더걸스·카라·AOA 등 25개팀의 내로라하는 K팝 스타들이 참여해 개별 계정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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