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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형제의 난'…신동주-동빈, 어떤 점 다른가

입력 2015-07-30 16:07 수정 2015-07-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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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30일) '뉴스현장'은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 김종배 시사평론가, JTBC 경제산업부 장정훈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형제의 난'…끝나지 않은 전쟁>

Q. 신동빈, 형 신동주 음해했나?

Q. '왕자의 난' 이후 롯데 형제 행보는?
[김종배/시사평론가 : 롯데 '왕자의 난', 한국 재벌의 현주소.]

Q. '신동주의 석고대죄' 어떤 사연있나?

Q. 신동주-동빈 형제, 어떤 점이 다른가?

Q. 신격호 회장의 건강상태 괜찮은가?

Q. 장녀 신영자, 신격호 회장의 최측근인가?

Q. 대기업 경영권 다툼, 한국만 심한가?

+++

<문재인 '디스' 혁신으로 이어질까?>

Q. 새정치민주연합, 현재 당명 부정적인가?
[김종배/시사평론가 : 신당 창당되면 '민주' 선점될 수도]

Q. 안철수 "당명 변경 괜찮다" 어떤 의미?
[이준석/클라세스튜디오 대표 : 안철수, 당 위한 대승적인 판단일 것]

Q. 문재인에 대한 '디스 모집' 평가는?
[김종배/시사평론가 : 혁신위와 홍보위, 발이 맞지 않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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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후보자 "성기 사진 제출하라">

Q. "법원 사무관이 요구" 해명 충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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