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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이훈, 친근한 동네 형 매력에 시선집중

입력 2015-07-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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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이훈, 친근한 동네 형 매력에 시선집중


배우 이훈이 친근한 동네 형 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배우 이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세계 청년 대표 G12들과 '정답을 강요하는 사회'라는 주제로 치열한 토론 배틀을 벌였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이훈은 등장하면서부터 친근한 동네 형 분위기를 풍겼다. 이훈은 300의 후예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와 치열한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오른손 대결에서 패한 이훈은 왼손 대결을 외치며 승부사 기질을 드러냈다. 결국 왼손 시합에서도 패한 이훈은 "좋네요. 오랜만에 힘썼네요."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이훈은 '늘 남이 정해놓은 답에 맞추려는 나'라는 주제에 G12와 토론을 벌였다. 주제를 소개한 이훈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인생을 살았다. 아버지가 군인을 하라 하셔서 ROTC를 준비하다 연예인이 되었다. 나는 연예인이 되기 전까지 행복했던 적이 없었다."며 자신의 솔직한 인생담을 전했다.

이어 이훈은 G12와 토론을 하면서 "G12은 약간 건방진 생각이 하나 있는 것 같다. 삶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언제나 삶의 마지막인 것처럼 생각해야한다."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또한 이훈은 자신의 의견을 전할 뿐만 아니라 말 끼어들기 힘든 '비정상회담'에서 G12를 쥐락펴락하는 진행 실력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28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5.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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