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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인분교수 위자료 130만원? 피해자 분통

입력 2015-07-2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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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분 교수, 피해자 위자료 130만원?

제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인분까지 먹여 구속된 대학교수가 법원에 400만원을 공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위자료는 130만원 가량이 된다는 건데요. 피해자는 해당 교수가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는다며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2. 이케아 '아이 잡은' 서랍장 리콜

미국에서 이케아 서랍장이 넘어져 아이 2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사고 1년이 지나, 제품 2천700만 개에 대한 사실상 리콜이 시행됩니다. 이케아는 말름 시리즈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 가구를 고정시키는 나사 등 무료 키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케아 코리아도 소비자의 요청이 있으면 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3. 음주단속 줄었더니 고속도로 사망 늘어

경찰이 음주단속을 줄였더니 교통사고 사망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달 메르스 여파로 음주단속이 3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6월 한 달에만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8%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4. 조폭과 출장 성매매 알선…16억 챙겨

조직폭력배와 손을 잡고 출장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 2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의 한 폭력조직원 김모 씨는 성매매 업주 등과 '인천연합'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는데요. 이들은 수도권 일대에서 최근 2년 동안 성매매를 알선하며 16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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