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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수면제 등 인터넷서 구입하면 마약범죄로

입력 2015-06-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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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면제 등 인터넷서 사면 마약범죄로

인터넷에서 살 빼는 약이나 수면제 등을 구입했다간, '마약사범'으로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최근 1년간 인터넷으로 살 빼는 약인 펜타젠과 신경안정제 졸피뎀 등을 처방전 없이 구입한 35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 미 비자발급 전산장애…"주말까지 계속"

미국 비자 신청과 발급이 중단돼, 유학생 등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 국무부 온라인 비자발급 시스템의 장애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국무부는 전 세계적인 이번 장애가 해킹 등 사이버 안보 문제와는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공정위, 빅3 멀티플렉스 영화관 조사

이른바 빅3 멀티플렉스 영화관이죠?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업체들이 팝콘과 음료를 너무 비싸게 팔고 있다, 또 영화 시작 전 광고가 너무 많다는 지적에 대해 법을 위반했는지 따져볼 계획입니다.

4. '심장 건강' 15년 금연해야 '원위치'

담배를 끊은지 15년이 지나면, 심장의 건강상태가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과 비슷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워싱턴 재향군인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3천 8백 명을 조사한 결과, 금연 후 15년이 지난 그룹의 심부전 발생률이 21%로 평생 금연한 그룹과 같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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