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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버트 할리, '영어 프리토킹'에 난감?!…"더 이상 묻지마예"

입력 2015-06-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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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로버트 할리가 타일러와 영어로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미국인 출신 외국인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법을 지켜서 손해 보는 것 같은 나, 비정상인가'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로버트 할리는 이날 "비정상회담을 가끔 본다. 외국인들이 어떻게 한국어를 이렇게 잘하는지 신기하다"며 놀라워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로버트 할리에게 "혹시 영어는 기억 나시냐"고 물었고, 로버트 할리는 "조금씩예"라는 구수한 사투리로 대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진 로버트 할리와 타일러의 프리토킹. 로버트 할리는 타일러와 고향 등을 물으며 영어 대화를 나눴고, 출연진의 시선은 두 사람에게 집중됐다. 그러나 대화가 길어지자 로버트 할리는 "더 이상 묻지 말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영상] 로버트 할리, '영어 프리토킹'에 난감?!…"더 이상 묻지마예"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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