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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시신 택배 보낸 30대 여성, 살해·유기 혐의 구속

입력 2015-06-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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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낳은 아이를 살해하고, 시신을 고향의 어머니에게 보낸 35살 이모 씨가 영아살해·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말, 서울의 한 고시원에서 딸을 출산하고 아이의 입을 막아 숨지게 한 뒤, 지난 3일 시신을 나주에 있는 어머니에게 택배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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